장편 / 다큐멘터리
혁신과 보존 사이 — 왕수 & 아르노 브란틀후버
Wang Shu and Arno Brandlhuber — Innovation and Conservation
- 감독
- 랄프 브라이어, 클라우디아 쿨란트
- 제작
- 2021 · 독일 · 52분
- 등급
- 전체 관람가
- 언어
- 독일어 · 한글 자막
시놉시스
왕수는 중국의 첫 프리츠커 수상자이다. 아르노 브란틀후버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수년 동안 유럽 건축 현장을 자극해 왔다. 둘은 지속 가능성에 관해 비슷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새로 생산되는 재료가 적을수록, 그리고 기존 재료를 많이 사용할수록 건물의 이코 밸런스가 좋아진다는 것이다. 또한 둘 다 현재 불고 있는 철거 광풍에 격렬히 반대한다.
선정 이유
개발보다 보존의 윤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생태와 공동의 집의 가치를 성찰하는 작품
상영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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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18
2026-06-27 · 19:00~20:07 · 주안 4관GV